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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공인회계사 학점은행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시험자격을 갖춘 김oo입니다.
4년제 대학을 졸업한 후
중소기업의 인사팀에서 일을 시작했지만
받는 대우에 만족하지 못했고
더 높은 급여를 받기 위해 전문직을
알아보게 되었어요.
연봉 수준과 미래 전망을 고려해 보았을 때
공인회계사가 제게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했죠.
회계, 세무, 감사 관련 업무는
경기 상황과 관계없이 다양한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 직종이더라고요.
회계사 자격증은
금융감독원에서 주관하는 시험에
합격해야 취득할 수 있었어요.
저도 바로 응시하려 했지만,
먼저 조건을 갖춰야 됐습니다.
확인해 보니
지정된 과목을 대학에서 수강하고
일정 학점을 이수해야 되더라고요.
저는 이미 졸업을 마친 상태라
다시 입학할 수는 없었는데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를 알게 되었어요.
이를 통해 온라인으로 4개월 만에
조건을 갖출 수 있었어요.
제가 직접 경험한 과정을
공유해 드릴 테니 참고하시기 바랄게요.
금융감독원에서 정해둔
공인회계사 시험자격은 두 가지였어요.
지정된 과목을 듣고 24점을 이수한 뒤
공인 영어 성적 보유해야 됐어요
첫 번째 항목은 보통 대학에서
들어야 되지만
저는 이미 졸업한 상황이라
원하는 강의를 듣기 위해서는
입시부터 다시 준비해야 되는 상황이었어요.
그렇게 되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학비도 많이 들기 때문에
너무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했어요.
좀 더 편한 방법이 없을까 싶어
인터넷을 샅샅이 찾아봤죠.
우연히 어떤 사례 하나를 보게 되었고
그곳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었어요.
공인회계사 학점은행제를
이용했다는 내용이었어요.
처음 보는 생소한 과정이었지만
자세히 알아보니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학력 인정 제도였습니다.
필요한 것만 선택해서
들을 수 있기 때문에
빠르게 이수하고 마칠 수 있었죠.
저는 학점은행제를 병행하며
준비하는 방향으로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어요.
금융감독원에서 조건으로
지정한 것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회계 12점
경영 6점
경제 3점
IT 3점
총 24점을 취득해야 됐어요.
이 강의들이 개설되어 있는지
수강 기간은 얼마나 걸리는지
진행 방식은 어떤지 꼼꼼히 살펴보았어요.
먼저 학점은행제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기준이 있었어요.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이 있어야 됐어요.
저는 대졸자라서
바로 시작할 수 있었죠.
그 외에 나이나 직업에 대한
별도의 기준은 없었어요.
학은제는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제도라
정규 대학을 다니지 않아도
공인회계사 시험자격이나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시스템이더라고요.
주로 직장인이나 만학도들이
편하게 이수할 수 있도록
수업은 대부분 온라인 강좌로
개설되어 있었어요.
처음에는 혼자서 알아보고
직접 신청해 보려고 했지만
어디서 어떤 과목을 수강해야 될지
찾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공인회계사 학점은행제 과정을
전문적으로 컨설팅 해주는
전문가를 찾아 자문을 구했어요.
학점은행제 수업은
학기마다 수강할 수 있는
개수가 정해져 있었어요.
공인회계사를 응시하려면
필요한 과목이 총 8개였는데
마침 한 학기에 들을 수 있는
강의 개수와 같았어요.
수업은 총 15주의 학사 일정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매주 정해진 요일에 맞춰
영상이 업로드되었어요.
처음에는 공인회계사 학점은행제 수업이
인터넷 강좌라서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퀄리티가 높아
반복해서 시청할 수 있었어요.
대학 수준의 수업이기 때문에
중간, 기말 과제 등이 학사 일정에
포함되어 있었어요.
여기에 시간을 쏟는 것이
조금 아깝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선생님께서 참고할 수 있는 자료와
요령을 알려주셔서
수월하게 과제를 제출할 수 있었어요.
평일에 틈틈이 출석하는
방식으로 로드맵을 구성했고
여유 시간을 만들어
회계사 공부에 집중했어요.
공인회계사 학점은행제
강의를 다 본 다음에는
교육부 홈페이지에 접속
행정 절차를 진행했어요.
금융감독원에 제출할 서류를 발급받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되는 과정이었어요.
학습자 등록을 하고
학점 인정을 받았죠.
그다음에는 영어 준비에 들어갔어요.
금융감독원에서 인정하는 영어 기준은
TOEFL, TOEIC, TEPS, G-TELP 등
여러 종류가 있었는데
그중에서 가장 친숙했던 것이 토익이었어요.
보니 700점 이상이면
기준을 충족하더라고요.
학생 시절에
800점까지 받았던 경험이 있어서
다시 700점을 넘기는 데는
한 달이면 충분했죠.
공인회계사 학점은행제 과정을 마치고
영어 점수까지 준비한 후에는
서류를 보관하고 있다가
제출 시기에 맞춰 금융감독원에 제출했어요.
학점은행제 수업은 온라인으로 진행되었고
일정도 유동적으로 조율할 수 있어서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워 수료할 수 있었어요.
공인회계사 시험자격을 갖추는 과정 동안
남는 시간은 전부 공부에만 집중했습니다.
그렇게 철두철미하게 준비한 덕분인지
1차 시험은 한 번에 통과할 수 있었어요
처음 회계사가 되겠다고 결심했을 때
학교에서 관련 과목을 수강해야 된다는
조건 때문에 막막했던 시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기보다는
방법을 찾아 끝까지 도전했기에
지금 이렇게 자격증 취득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생각고 있어요.
제 경험은 여기까지예요.
여러분도 참고하셔서
온라인으로 빠르게 응시 조건을 갖추고
꼭 합격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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