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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국 유학에 관한 정보를
알아보다가 석사까지 수료한 김oo입니다.
처음 목표는 인서울의
상위권 대학이었지만
마음처럼 수능 점수가
쉽게 나오지는 않았기에
원하는 곳에 진학하지 못했어요.
재수를 할까 고민하다가
문득 유학을 준비하는 게
수월하다는 글을 보고
준비하게 되었어요.
ICL을 활용하는 것이었죠.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두고 있고
온라인으로 학사와 석사까지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더라고요.
제가 원하는 경영 분야의
학습 과정도 있었기에
목표로 잡고 준비했어요.
차례대로 커리큘럼을
이행해 가다 보니
어느새 대학원까지 수료했죠.
오늘은 제가 어떤 루트를
거쳐왔었는지 상세히 설명드릴게요.
먼저 영국 유학에서 중요한 점은
한국과 체계가 다르다는 부분이었어요.
영국은 대학은
총 3년 동안 진행되었어요.
입학과 졸업에 대한 기준이
다른 국가의 학교들보다
엄격하게 잡혀 있었답니다.
그렇기에 신입학으로 유학을 한 뒤
강의를 따라가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까웠어요.
국공립대학들은 대부분
영어에 대한 기초 실력
그리고 고등학교의 내신 및 수능.
거기에 자기소개서랑 경력 및 경험들이
뒷받침되어야 됐습니다.
입학을 하는 데만 필요한 서류가
한두 개가 아니었어요.
그다음은 하는 과목에 따라
연구 조사를 하고 에세이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학업이 진행되었어요.
제가 알아봤던 기관에서는
편입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었고
영국과 스위스 등 유럽의 다양한 대학교와
연계되어 있어서 마지막 학년으로
편입할 수 있었답니다.
즉, 1과 2학년 강의를
온라인으로 교수님들과 함께
할 수 있었고요.
마지막 학년은 선택한다면
현지에서 듣는 것도 가능했어요.
영국 유학을 위해서
우선 1학년과 2학년 동안
들었어야 될 내용들을
국내에서 비대면으로 1년 만에
듣고 끝낼 수 있었답니다.
강의식 수업이 아니었고
별도의 시험도 없었어요.
영국 커리큘럼에 맞게
연구 조사를 위주로 되었고요.
과제 제출을 통해
이수 여부가 결정되었어요.
시간과 장소에
영향을 받지 않는 방식이었고
저와 같은 학생들은
시작일에 맞춰서
다양한 교수님과 행정팀
그리고 TA와 함께 소통하면서
1 대 1 화상 오티를 거치면서
학습 커리큘럼이나 방식에 관한
설명을 듣게 되었어요.
저만의 대시보드를 안내받았고
학습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어요.
영국 교수님들이 가이드라인을
잡아 주셨으며
에세이를 작성해 제출했죠.
그러면서 첨삭 지도와
피드백을 받았어요.
이렇듯 개별지도로 진행되다 보니
학습에 대한 퀄리티가 높다고 느꼈어요.
영국 유학 과정을 이행하다 보니
MBA에도 관심이 가더라고요.
국내에서 해외 석사까지
이어서 할 수 있다고 하기에
유학 수업을 들으면서
대학원까지 대비를 했어요.
처음에는 온라인으로 이러한
것들을 전부 하는 게 말이 될까 싶었는데
연구 중심국가인 영국의
정식 학점 인정기관을 통해
비대면 방식의 수업을 받는 거라서
인정이 된다고 하더군요.
길게 잡아
2년 동안 했어요.
학교 각 전공마다 조금씩
다르다고 했죠.
영어 공인성적 기준도
걸려 있기는 했지만
저는 학사를 만들면서
미리 준비했던 덕분에
자신이 있었어요.
저는 1월에 입학을 했지만
5월이나 9월에도 모집
일정이 있다고 했습니다.
영국 유학 과정을 마치고
지금은 해외 석사를 가지고
국내에서 근무를 하고 있어요.
확실히 남들과는 다른 스펙으로
차별화가 있더군요.
나중에 들어보니
공인영어 점수가 없을 경우에는
아이엘츠를 만드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다더군요.
처음 수능을 보고 국내 인서울로
원서를 접수했다가 떨어졌을 당시에는
어떻게 진로를 잡고
스펙을 만들면 좋을지
고민이 많았어요.
그러다 우연히 ICL 기관에서
운영하는 비대면 영국 유학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고
석사까지 수료를
마칠 수 있었답니다.
여러분도 학벌 때문에 고민이
있다고 하신다면
제가 전해드린 경험을
참고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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