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집이 왠지 거북했어
이 시집은
제목이 참 멋지다는 생각에도 불구하고
왠지
위화감이 들고
막연하게
사기도 읽기도 싫었는데
최근에서야 정확한 이유를 발견했다
고작 며칠밖에 못 먹더라구...
난 몇년째 먹고 있는데
껌도 아닌데 고작 며칠이라니
미련이 짧으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