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학교 디지털문예창작과 정유지 교수(부산디카시인협회 회장)가 KBS TV 생생투데이 사람과 사람(부산)에 방영(2024. 10.7)되어, 디카시에 대한 우리 사회의 관심을 증대시켰다. 디카시란 영상기호와 문자기호가 화학적으로 결합된 멀티언어예술이다. 디지털카메라로 찍은 사진과 5행 이하의 시적 문장이 만든 디지털 문학의 한 장르다.
디카시는 20년 전 대한민국 고성에서 이상옥 교수의 디카시집 <고성가도>에 의해 최초로 발원되었고, 국제도시 부산, 경남정보대학교 디지털문예창작과에서 생활문학 디카시를 접목시켜 디지털작가를 양성하는 요람으로 거듭 태어나고 있다. 1기 55명 입학, 현재 2기 모집 중! 디카시는 한글문화콘텐츠를 세계에 알리는 국가대표 역할을 하고 있다. 디카시를 사랑할수록 한글 디카시 세계화는 앞당겨질 수 있다. 한글 디카시를 통해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여줄 경남정보대학교 디지털문예창작과의 새로운 2기로 도전할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