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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삽하다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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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현
May 8. 2025
빌어먹을! 새가 지저귀고 있는데 도통 뭐라고 하는지 해석을 할 수 없다! 이것은 전적으로 신의 책임일까? 내가 무지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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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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