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 어깨에 짐을 짊어지고 내려놓고 빛에서 어둠으로 향하고 익숙한 환경에 도착했을 때 게걸스럽게 식사 이후 시간을 낭비하다가 죽음. 다음 날 부활하여 어깨에 짐을 짊어지고 내려놓고 빛에서 어둠으로 향하고 재차 낯설지 않은 환경에 도착했을 때 게걸스럽게 식사 이후 시간을 낭비하다가 죽음. 이후 반복. 구간 반복. 그러다가 죽음. 궁극적인 죽음. 사망. 넋두리. 고인. 관 속 시체 넣고 못 박기. 꽝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