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니, 꽤 오래전부터 평생직장은 없다라는
말들이 떠돌곤 한다.
과거와 달리
주인의식, 충성을 다하는 직원은
여러 요인으로 없으며 시대에 뒤 떨어진 인식이자
사업을 운영하는 사람들과 인사도 안다
각설하고
스타트업을 창업하고, 유니콘급으로 만드는 사람들 중
직장이라는 곳에서 안정적인 소득을 기반
타 부서간의 협업, 업무 기획, 부문 기획,
직무의 전문성 이런것을 전혀 경험하지 않고
소위 성공을 하는 극소수의 사람들이 있긴하다
다만,
대부분의 그리고 주위 성공한 사업가들을 추적해보면
사업이라는것이 AX를 통해 AI가 대체 할 직무들이
많아진다곤 해도
결국 사람을 잘 매니지먼트 하며,
커리어를 상승을 통한 직무전문성과
부서간의 협업 구조를 학습하고
고객이 무엇인지, 시장이 무엇인지, 비즈니스는 무엇인지
본질을 학습하고 시도하여 프로젝트 성과를 만들어보며
그 영향으로 인한
상승된 커리어를 통해
네트웍을 형성한 사람들이
FA시장으로 나와 창업 시 사업 성공 확률이 올라감을 깨닫곤 한다.
사업개발이라는 직무를 수행하며
때로는 어떻게 하면 성과나 나는지,
어떻게 하면 실패를 하는지,
문제의 정의는 어떻게 하는지 등을
학습하고 트레이닝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곳이 있나?
라는 생각이 들곤한다
보통 학습은 수익을 창출하지 않고
비용을 발생 시키는데 역설적이라고 생각한다
향후 프리랜서든 사업이든
자기일을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여러의미의 학습과 트레이닝이 가능한 공간인
회사에서 최대한 달려보길 권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