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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의사로 근무하고 있는
김o호라고 합니다
어디가서 제 직업을 소개하고나면
시선이 달리지는걸 느낄 수가
있는데요
이런걸 바라고 한건 아니었지만
사회적으로 좋게 봐주고 있는것
같아 새삼스레 이 직업을 선택한걸
잘 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인 가구가 정말 많이
증가하게 되면서 반려동물에게
정신적 위안을 얻으려는 분들이
많은데요
얘네 들은 적절한 예방접종과
건강관리가 같은 관리를 꼭
해주어야 되다 보니까
저를 찾는 분들이 정말
많아졌어요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실것 같아
수의사 되는법에 대해한번 말씀드려 볼까 해요
수의학과를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건
관광업을 하고 계시는
부모님 때문이었습니다
말을 키우고 있었다보니까
학교 끝나고 집에 돌아오면
항상 애들 밥주고 살피는걸
제가 했었는데
그러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얘네들이 어떤걸 원하는지를
알게 되었었거든요
그러다가 제가 정말 아끼는
아이가 아프게 됐었는데
이때 수의사님이
얘를 고쳐주시는 모습을
보게 됐는데 아마 이때
저의 마음속에 꿈이
정해졌던것 같아요
수의사 되는법은
관련학과를 졸업하고
국가전문의료시험을
응시해 합격면허를 따는것까지
입니다
수의과를 가기 위해
공부를 정말 많이 했었던것
같아요
하지만 결과는 좋지 못했습니다
입시에서 성과를 내지 못한 뒤
제가 선택했었던건 편입학이었는데요
고등학생이 무슨 편입이야라고
할 수 있지만 전형조건을 정확하게
확인하면 안될게 아니었습니다
전문대를 졸업했거나,
4년제에서 2학년까지 마친 분들
뿐 아니라
학점인정 법률 등에 의해
80학점 이상을 취득한
사람도 가능하거든요
대학을 가기 위해서
대학을 간다는건 솔직히
제 입장에서는 부담이었죠
그러나 세번째로 말씀드렸던건
온라인으로 학습이 진행되기 때매
직접 갈 필요가 없었고
평생교육이라고해서 만학도
분들을 위해 교육부에서 만들어
놓은 제도라서
시작을 하기 위한 별도의
조건도 없었고 난이도가 높지
않아 학점관리하기도 수월했어요
그리고 정해진 학칙이 없어
반드시 졸업을 해야되는게 아니라
원하는 학점만 모을 수 있어
수의사 되는법에 중간과정으로 사용하게 되었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히 말씀드리자면
물론 대학마다 다르긴 하지만
저는 건국대를 목표로 하고 있어
총 86점이 필요했는데
원래는 2년정도가 걸린다고 하길래
조금 길게 느껴져 저는 기간을
단축해보기로 했었어요
학은제는 말 그대로 학점을
은행처럼 모을 수 있어서
점수를 모으는 방법이 굉장히
다양하더라고요
가장 기본이 되는 온라인수업은
1년에 들을 수 있는 과목갯수가
정해져 있어
저는 추가적으로 자격증과
독학사를 병행했었습니다
노력으로 시간을 사는
느낌이랄까 물론 혼자만의
힘으로 했던건 아니라
멘토님께서 많은
도움을 주셨었어요
일단 수업이수 방식에 있어선
저는 거의 터치를 하지 않았어요
뭐 꾸준히 했었던걸 뽑으라고하면
출석을 제때 잘 들어줬던거정도였고
나머지는 쌤이 거의 다
도와주셨었습니다
덕분에 저는 수의사 되는법에
중요했었던 필답고사 그리고
나머지 기간을 줄이기 위해
공부해야 됐었던 교과들에
집중 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정말 건국대에
입학해서 공부를 시작 할 수
있게 됐어요
편입으로 들어왔다보니까
빠르게 졸업 할 수 있는건
아니고
일단 처음에 예과에서 기본적
교양과 전공에 필요한
기초 지식을 습득하는
시간을 가지고 나야
본격적으로 수의사 되는법에
필요한 실무과정을 배우게 됩니다
국가고시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시행하고 있고 접수를 하고나면
응시가 가능해졌어요
기초, 예방, 임상
법규와 축산
이렇게 총 4과목이
출제가 되고 있으며
법규쪽을 제외한 나머지는
100문항이 모두 넘어요
문제당 1점씩이라고 보면되고
5지선다 객관식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모두 잘 볼 필요는 없지만
만점기준으로 4할 미만으로
한 과목이라도 떨어지게되면
불합 될 수 있기 때문에
어느것 하나 놓치는 순간
안된다고 보면 돼요..
그리고 반대로 말 하면
평균 6할을 넘기면 되기 때문에
모두 다 고득점 할 필요는
없는게 국가고시 입니다
저는 참고적으로 한번에
합격 했습니다
솔직히 학부 졸업할정도면
시험당일날 배아프거나
한게 아니라고하면
누구든지 합격 할 수 있어요
여기까지해서 수의사 되는법
일련의 과정들과
제가 노력한 것들에 관해
모두 말씀을 드려봤는데요
도움이 되셨다면
저도 기쁠것 같습니다
어쨋든 돌이켜 생각해보면
첫 시작에 많은 조언과
지지를 해주셨던 멘토님이
한분 계셨었어요
이번에 면허를 땄다는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연락을 드리게 됐었는데
이렇게 글 작성까지
허락해 주셔 여러분들께
제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었네요
여러분들도 꿈을 위한
노력할 결심이 섯다면
쌤과 한번 이야기
나눠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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