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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도권 전문대 간호학과 남들보다 수월하게 들어갔습니다
어렸을적 몸이 약해서 유년시절을
떠올려보면 병동에서 있었던 추억들이
많았던것 같아요
이때 저를 치료해주고
걱정해주셨던 선생님들 덕분에
지금은 제가 나았고 그 뒤로 운동도
꾸준히 해 건강을 되찾을 수 있게
되었는데요
진로를 선택하는 순간이 오게
되었을때 하고 싶은 일로 꼽아놓고
목표를 향해 공부를 하게 됐었는데
문제는 자타공인 취업도 잘되고
전문직으로 인정받고 있는 직업이라
그 만큼 인기가 많아 경쟁률도
높았었습니다
점수가 생각보다 높지가
않았었기 때문에 전문대
입학이라도 하면 낫지 않을까 싶어
알아보게 됐었는데 인력개편이되서
어떤곳으로 가던 4년제라 구직하는데
차이가 없어져 역시나 못 가더라고요
다시 재수를 하는게 맞지 싶었는데
문제는 솔직히 다시 공부해도
무조건 들어 갈 수 있을것 같은
확신이 서지 않았습니다
혹시 다른 분들은 이럴때
어떻게 하는지가 궁금해 찾았고
저와 상황이 비슷했었던
어떤 사람의 이야기를 보고
이거구나 싶었는데
이 분께서는 수도권 전문대 간호학과를 특별전형으로 들어갔다더라고요
정원외에서 모집하기 때문에
뽑는 인원이 고정적이다보니까
안정적이라고 했어요
경쟁하는 부분에서도
수능점수와는 상관없이
학점만으로 평가가 진행되다보니까
이걸 하려는분들 대부분이
간호학과는 가고 싶은데
저 처럼 대입시험으로는
자신없는 분들이 많이 활용을
한다라고 했습니다
특별전형은 서해5도와 같은
도서사간지역 거주라던지
농어촌에서 살고 있거나
대졸자가 있었는데
저는 지역적인 부분 중에서
해당되는 사항은 없어 대졸자
입학으로 준비를 하게 됐었습니다
학교를 이미 졸업했지만
선택했었던 전공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거나
진로변경을 하려 할 때
주로 사용한다더라고요
문제는 저는 이제 수능을 마치고
갓 스무살이 된 상황이라
아직 학력이 없었기 때문에
요건에 충족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할지를 고민하다가
평생학습이라는 국가제도를
활용해보기로 했었습니다
이건 나라에서 학교를 가기
힘든 분들을 위해 만들어놓은
평생학습제도라고 했었습니다
고졸이상의 학력만 있으면
누구나 시작 할 수가 있었고
학교 밖에서도 공부 할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커리큘럼이 짜여져 있어
직장인분들이 승진을 할 때
이직하려고 할 때
사용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게 좋았던게
학년의 구분이 있는게 아니라
점수제 시스템이라
학점취득방식이 다양해
어떤식으로 진행하냐에 따라
전문대 학위를 빠르게
받을수 있다라고 했습니다
계산을 해봤을때
수도권 전문대 간호학과는
보통 12월정도에 모집이
이뤄지더라고요
그 전까지 마무리를 해둬야
접수를 할 수가 있는데
계산을 해보니까
한학기정도라도 줄여놓아야
시기가 맞아 떨어지더라고요
그리고 생각 외로
이게 수강하고 하는게
수월하기 때문에 과정을
하는게 어렵지가 않을거라길래
이건 안심이 놓였던것 같아요
수도권에 있는 동남보건대,
신구대 등을 1지망으로 놓고
그 외에 조금 이름은 없지만
그래도 너무 멀지 않은선에 있었던
곳들을 2지망 3지망으로 놓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일단 수업 듣고 하는건
개강일에 맞춰 쭉 올라왔어요
인터넷 수업이라 따로
강의에 정해진 시간표가
있다거나 하진 않더라고요
매주 올라오는데 과목당
1시간정도라 긴편은 아니라
듣는데 부담이 있진
않더라고요
거의 매일 하루에 1개씩
들었던것 같은데 공부하다보면
저도 사람인지라 귀찮거나
게을러져 힘들어 미뤄둘 때가
생기곤 했었는데
이때는 주말에 한번에 몰아보거나
이동중에 모바일로 틈틈히
보기도 하면서
예정대로 강의는 항상
다 볼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과제, 시험과 같은
평가되는 요소들이나
시간들도 있었는데 이때는
컴퓨터로 보는거라 따로
감독관이 없기도 했고
쌤한테 말씀드리니 잘 볼 수 있는
요령들이나 노하우도 같이
전수를 해주셔가지고
과락없이 이수 할 수가
있었습니다
이런식으로 첫학기를
잘 마치고나니 두번째부터는
자신감이 붙어
수도권 전문대 간호학과에
들어가게 됐을때
도움이 될만한 영어공부나
관련서적들을 사서 읽어보며
시간을 보냈던것 같아요
그리고 12월이 됐을때
지원 하게 됐는데
수도권에 있는 학교들
모두가 동일한 전형으로
진행되는건 아니더라고요
어떤곳으 공인영어성적을
요구하기도 했었고
어떤곳은 면접을
보기도 했었습니다
어떤곳은 이렇고 저기는
저렇고 다 달랐었죠
저는 개중에 학점비중이
높은곳들을 노렸었고
합격했었던
수도권 전문대 간호학과는
동남보건대로 여기는
면접은 있었지만 영어를
안본다고 했었습니다
수월할것 같다고 느낀게
말하고 하는건 어느정도
자신이 있었고 학업에 대한
동기도 분명했다보니까
생각해서 결정한 일이었죠
현재는 수도권 전문대 간호학과를
재학중에 있는데요
이 글을 읽고 계시는
여러분들 중에서도
혹시 저 처럼
수도권 전문대 간호학과를
가려고 하는 분이 계시다고하면
간호학과 장벽이 높긴 하지만
여러가지 다양한 전형들이
있으니
수월한 방법을 찾아
포기하지 마시고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럼 관련해서 더
궁금한건 저는 일반인이라
잘 모르니 나머지는
선생님과 이야기 나누시길
바랍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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