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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체육선생님으로 근무하고 있는
박o경이라고 합니다
어디가서 제 직업을 소개하고나면
시선이 달리지는걸 느낄 수가
있는데요
이런걸 바라고 한건 아니었지만
사회적으로 좋게 봐주고 있는것
같아 새삼스레 이 직업을 선택한걸
잘 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학령인구가 감소하고 있는건 맞지만
정부측에서도 교원당 학생 수를
감소하고 있다고하니 너무
걱정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
할 수 있는 직업을 추세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다보니
저 처럼 교원직이 되려는 분들이
많이들 계시는것 같아
체육선생님 되는법에 대해
한번 말씀드려 볼까 해요
체육학과를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건
코치를 하고 계시는
부모님 때문이었습니다
어렸을적부터 축구를 배우다가
중학생부터는 선수라는 목표를
가지고 진지하게 임하게
되었던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시합중에
큰 부상을 당하게되면서
선수생활을 더 이상 할 수
없을거라는 말을 듣게 되었죠
이때 아버지께서 재활에
정말 많은 힘을 써주셔서
많이 나아져 새로운 꿈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잘 할 수 있는걸
포기하는건 아쉬웠기 때문에
이런것들을 잘 가르치고
앞으로 저 처럼 예체능쪽으로
꿈을 키워갈 인재들을 발굴
하고 싶단 생각을 하게됐습니다
체육선생님 되는법은
관련학과를 진학 해
교직학점을 이수하는것까지 입니다
체육학과를 가기 위해
노력을 부단히도 정말
많이 했었던것 같아요
다만 결과는 좋지 못했습니다
입시에서 성과를 내지 못한 뒤
제가 선택했었던건 편입학이었는데요
고등학생이 무슨 편입이야라고
할 수 있지만 전형조건을 정확하게
확인하면 안될게 아니었습니다
전문대를 졸업했거나,
4년제에서 2학년까지 마친 분들
뿐 아니라
학점인정 법률 등에 의해
80학점 이상을 취득한
사람도 가능하거든요
대학을 가기 위해서
대학을 간다는건 솔직히
제 입장에서는 부담이었죠
그러나 세번째로 말씀드렸던건
온라인으로 학습이 진행되기 때매
직접 갈 필요가 없었고
평생교육이라고해서 만학도
분들을 위해 교육부에서 만들어
놓은 제도라서
시작을 하기 위한 별도의
조건도 없었고 난이도가 높지
않아 학점관리하기도 수월했어요
그리고 정해진 학칙이 없어
반드시 졸업을 해야되는게 아니라
원하는 학점만 모을 수 있어
체육선생님 되는법에 중간과정으로
사용하게 되었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히 말씀드리자면
물론 대학마다 다르긴 하지만
저는 용인대를 목표로 하고 있어
총 80학점이 필요했어요
원래는 2년정도가 걸린다고 하길래
조금 길게 느껴져 저는 기간을
단축해보기로 했었어요
학은제는 말 그대로 학점을
은행처럼 모을 수 있어서
점수를 모으는 방법이 굉장히
다양하더라고요
가장 기본이 되는 온라인수업은
1년에 들을 수 있는 과목갯수가
정해져 있어
저는 추가적으로 자격증과
독학사를 병행했었습니다
노력으로 시간을 사는
느낌이랄까 물론 혼자만의
힘으로 했던건 아니라
멘토님께서 많은
도움을 주셨었어요
저도 물론 많이 노력하긴
했지만 정말 다행이었죠
왜냐면 저는 체육선생님 되는법에
중요했었던 학점 그리고
인성 및 전공적성 면접에도
힘을 써야 됐었거든요
나머지 기간을 줄이기 위해
공부해야 됐다보니 감사했습니다
그렇게 정말 용인대에
입학해서 공부를 시작 할 수
있게 됐어요
편입으로 들어왔다보니까
교직학점을 바로 이수 할 수
있는건 아니고
기본적으로 학점평점이
높아야지만 할 수 있어요
저는 학은제 때 체육학을
전공해 웬만한 기초 지식은
가지고 있어
바로 본격적으로 체육선생님 되는법에
필요한 전공수업부터
배울 수 있었는데요
이때 정말 노력해서 좋은
학점을 만들었지만 평점이
조금 모자라 안되었습니다..
그 뒤에는 나왔던
졸업장을 가지고 교육대학원에
진학을 하게 됐었어요
교대원은 성적과는 상관없이
교직을 이수 할 수가 있답니다
다만 무조건 관련학과를
나와야만 입학 할 수 있죠
그리고 이때 염치불구하고
쌤한테 한번 더 연락을 드려
학업계획서 및 면접에 대한
자료들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교원자격증을 따기 위해
입학하는곳이니 만큼
인성면접이 주된 내용이고
전공에 대한 지식은 이미
충분했었습니다..ㅎ
그렇게 돌고돌아 대학원
생활을하여 졸업시험을
통과하게 되었었습니다
여기까지해서 체육선생님 되는법
일련의 과정들과
제가 노력한 것들에 관해
모두 말씀을 드려봤는데요
도움이 되셨다면
저도 기쁠것 같습니다
어쨋든 돌이켜 생각해보면
우여곡절이 진짜 많았었어요
그러다보니까 제가 그냥
해주고 싶은 말은 학은제를
활용해 그냥 4년까지 따시고
교대원으로 바로 진학하는
루트를 활용하시면 좋겠어요
첫 시작에 많은 조언과
지지를 해주셨던 멘토님
이번에 면허를 땄다는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연락을 드리게 됐었는데
이렇게 글 작성까지
허락해 주셔 여러분들께
제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었네요
여러분들도 꿈을 위한
노력할 결심이 섯다면
쌤과 한번 이야기
나눠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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