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변은 은이고
침묵은 금이라고 하지만
말해야 할 때 말하는 용기야말로
금보다 더 비싸다
가족에게 아니면 아니라고 표현하고
친구에게 내 마음을 솔직하게 말하며
상사에게 문제점을 과감하게 지적하고
사회에도 싫으면 싫다고 명확하게 말하는
그런 용기는 쉽게 발휘하지 못한다
말해야 할 때는 말하자
무조건 침묵은 관계를 죽이는 암세포다
2025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