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고마웠.던. 친구.

결코 미워하지 못함.

by HanA

그렇게 강하면 부러져.

저주처럼 내뱉어 준 진심 어린 걱정.

네 마음 알겠어서 .. 내내 고마움.


난.. 굽힐 줄을 몰랐고, 모르고, 계속 모를지도..

그렇지만 명심할게. 고마워.


작가의 이전글결혼한 경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