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자주 적으면 걸리는 작가병
1. 내 글 구려병
2. 내 글 뻔해병
3. 내 글 싫어병
글을 쓸수록
오히려 자신감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그래도 계속 적어야 해요.
더닝크루거 곡선을 떠올리면 됩니다.
절망의 계곡에 한 번은 떨어집니다.
그 이후에 진정 글쓰기의 삶이 시작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