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대형출판사에 출간제안 온 적이 있어요.

by 억만장자 메신저

사실 저는 24년 초에
출간제안이 왔었어요.
대형출판사였어요.
만나서 미팅까지했는데,
제가 부족했는지 무산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제 부족함을 깨닫고,
전자책 6권을 발간하고,
SNS에 미친듯이 글을 썼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책

<반복의 쓸모>가 나온거라 생각해요.
반복하십쇼. 결국에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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