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과 투자는 정말 똑~ 닮았습니다.

ㅇㅇ을 못참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by 얼리온


최근 넷플릭스에서 핫했던


'흑백요리사'의 심사위원이셨던


백종원 대표님의 영상.




백종원 대표님은 말합니다.








하나를 파더라도


10년이상은 파야 뭐가 나와


한장소에서...




한우물만 파는 게


되게 중요해...




근데 내가 이제 강조하는 건


자기 좋아하는 쪽에서


한 우물을 파라 이거지.




좋아하지 않는 쪽에서


한우물을 파는 건


그건 노동이다.




여기 물나오나


저기 물나오나


돌아다닌다고 물이 나오지는 않지




일정 깊이를 파야


물이 나오는 거지










그러자 누군가가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합니다.








뚝심있게 가고 싶은데


불안해서요








이에 대한 백종원 대표님의 대답








그러니까 그 불안을 못참는 사람들이


대다수니까...


성공하는 사람들이 소수가 되는거지




그걸 이겨내니까


자기 길이 보이는 거지




















사업으로 크게 성공하신 분의 이야기지만


이 이야기는


투자에서도 너무나 비슷하게 적용됩니다.




앞서 공유드린 백종원 대표님의 말씀을


투자에 적용시켜 복기해보겠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쪽에서


한 우물을 파라




주변에 투자를 한다는 분들을 보면


주식, 코인 모두 다 한다는 분들...


심지어 거기다 부동산까지 한다는 분들이


꽤나 있습니다.






아니 하나만 제대로 파기도 빡센데


어떻게 3개나??






실제로 여러가지를 하는 분들 중에


하나의 시장을


정말 깊이있게 이해하고 있는 분들을


저는 본 적이 없습니다.




이분들은 마치


이세계 저세계에도 못속한 박쥐처럼


어느 쪽이 돈이 더 될까를 끊임없이 재면서


이리로 옮겼다 저리로 옮겼다를 반복합니다.




실제로 최근 주식, 코인 다한다는


제가 아는 분도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에잇...


코인 분위기 안좋아 다 빼고


주식에 넣어놨더만...




주식에 다 물려서


코인에 다시 넣고 싶어도


넣을 수가 없네.








사람의 에너지란 한정되 있어서


절대로 이거저거 쉽지 않습니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코인이든


일단 자기가 정말


좋아하는 투자를 하세요.




그래야 진짜


집중할 수 있습니다.




진짜 집중을 해봐야


실패하더라도 얻는 것이 있습니다.




직장생활에서


혹은 사업에서


혹은 투자에서




남다른 결과를 내는 사람들이


극소수인 이유,




그것을 정말 좋아해서...


그래서 미쳐서 하는 사람들이


극소수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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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감을 이겨내라




설사 하나의 시장에 집중해서 한다고 한들


투자라는 것을 시작하게 되면


늘 함께해야 하는 친구같은 존재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불안감'입니다.




그러나 항상 너도나도 다하는 선택,


그래서 마음이 편안한 선택들만 하다보니..




대부분 사람들에게 '불안감'이란


너무너무 불편한,


그래서 빨리 벗어나야 할것 같은


그런 기피의 대상입니다.




투자시장에서 큰 돈을 벌었다는 사람들은


그 따위 '불안감'이란 없을 것 같지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다만, 그들이 가진 '불안감'과


대부분 사람들이 가진 '불안감'은


그 종류가 다를 뿐입니다.




전자의 불안감은


이런이런 근거에도 불구하고


예측할 수 없는 변수에 대한


'근거가 있는 불안감'이며...




후자의 불안감은


아는게 너무 없어 생기는


'막연한 불안감' 입니다.




좀더 쉬운 이해를 돕기 위해,


이것은 마치


부동산 임장을 위해 새로운 동네들을 가야할 때


미리 사전조사를 하고 가는 사람과


그냥 아무 계획없이 가는 사람의 차이와도


비슷합니다.




한편,


똑같은 종류의 불안감을 가지고 있어도


그것을 뛰어넘느냐 못 뛰어넘느냐의 차이는


최악의 경우에 대한 각오가 되어 있느냐 없느냐와도


큰 관계가 있습니다.




아무리 많은 근거가 있더라도


최악의 경우에 대해 감당할 용기가 없는 사람들,


댓가지불을 할 각오가 되지 않은 사람들은


불안감을 뛰어넘는 행동을 하기 힘드니까요.




이건 결핍, 간절함 등


다양한 변수로 인해 만들어지는


개인의 성향이라


단순히 공부만으로 생기지는 않습니다.




https://blog.naver.com/bohye77/223338089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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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멤버쉽에 참여하게 된 20대 직장인. https://blog.naver.com/bohye77/223333172118 이분은 1:1 미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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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병법에 나오는


유명한 한자성어 중 하나






지피지기 백전백승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로움이 없으며,




적을 알지 못하고 나를 알면


한 번 이기고 한 번 지며,




적을 모르고 나를 모르면


싸움마다 반드시 위태롭다.'




투자시장에서 당연히 따라오는 '불안감'을


이겨낼 수 있느냐 없느냐는...




결국 얼마나 많은 근거를 갖고 있느냐


그리고 최악의 경우에 대해


댓가지불할 각오가 되어 있느냐와


깊은 연관이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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