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 닷컴버블 vs 2021년 = 크립토버블
아직 본격적인 하락은 시작도 안했다 vs
이제 이정도 떨어졌으면 오를 때가 되었다
여전히 극과극의 의견이 팽팽한
현재의 암호화폐 시장.
대부분 알트코인들이
지난 2021년 상승장 이전의 가격으로 돌아간 현재...
많은 사람들이 기다려왔던 과거의 불장의 모습은
도저히 찾아올 것 같지 않은 현재...
언제 다시 불장이 올지에 관해
누구 말이 맞네 틀렸네 의미없는 논쟁을 벌이기보다
알트코인 시장의 현주소를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것이
정말 중요한 타이밍이라 생각합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할 지
그 전략은 많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2000년 닷컴버블 붕괴 이후와 닮은
현재의 암호화폐 시장
사용량이 늘어나고 실사용성이 확대되고 있으며
사상 최대 매출을 찍는 프로젝트들이 등장하는 등
현재 알트코인 시장은
그 어느때보다 펀더멘털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알트코인 가격은
그 어느때보다 바닥을 치고 있구요.
이는 지난 2000년 닷컴버블 붕괴 이후와
비슷한 분위기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실제로 당시 나스닥은 약 80%가량 폭락하며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바닥을 헤매이고 있었으나
인터넷 사용자는 폭발적으로 늘고 있었으니까요.
https://blog.naver.com/bohye77/224086046754?trackingCode=blog_bloghome_searchlist
�알트코인 시장, 이런 적 정말 처음입니다.(feat. 아마존, 엔비디아를 1달러 아래에서 살수 있다면?)
최근 크립토퀀트 주기영 대표님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대해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 이 업계에서 ...
blog.naver.com
** 초기시장에서 만들어지는 '버블' (가격 >> 펀더멘털)
즉, 인터넷과 암호화폐 시장 모두
극초기시장이었을때는 펀더멘털보다 가격이 앞서가며
큰 버블을 만들었습니다.
2000년이
닷컴이라는 이름만으로도 급등했던
'닷컴버블'이었다면,
2021년은
대충 그럴듯한 내러티브만으로 급등했던
'크립토버블'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초기시장이 성숙시장으로 바뀌며 일어나는 '버블붕괴'
그리고 스타들의 탄생 (가격 << 펀더멘털)
그리고 시장이 성숙해가며 이러한 버블이 꺼지며
가격이 펀더멘털에 맞춰 다시 세팅되는 과정을
거치게 된거구요.
이에 사실은 2021년 상승장 이후 약 4년간
'크립토 버블'이 꺼지는 과정속에 있었으나...
대부분 투자자들은 과거의 기억에만 매달리며
비트코인이 역사적 신고가를 갱신할때마다
'알트불장'에 대한 희망회로의 끈을
놓지 못했는지 모릅니다.
지난 2000년 '닷컴버블' 붕괴 이후에도
많은 투자자들이 이런 기대를 했었는지도 모르고요.
그러나 '닷컴버블' 붕괴 이후
많은 인터넷 관련 주식들은 역사속으로 사라졌고...
살아남은 인터넷 관련 주식들 중
아직도 많은 인터넷 관련 주식들이
'닷컴버블' 당시 가격을 회복못한것들이 많으며...
운이 좋게(?) '닷컴버블' 당시 가격을 회복한 경우에도
평균 10년 안팎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는
'닷컴버블' 당시 가격을 회복하며 꾸준히 우상향한,
정말 몇안되는 인터넷 관련 주식들입니다.
페이스북, 구글 등은
'닷컴버블'이후 새롭게 떠오른
인터넷 관련 주식들이고요.
비슷한 맥락으로...
2021년 '크립토 버블' 이후 시총 상위 코인중에는
2024년 3월, 비트코인이 2021년 전고점을 회복했고
2024년 12월, 리플이 2021년 전고점을 회복했으며
2025년 8월, 이더리움이 2021년 전고점을 회복했습니다.
과거 '닷컴버블' 붕괴 이후처럼
많은 알트코인들이 사라져가며,
2021년 '크립토버블' 당시
미친 상승을 보여줬던 수많은 암호화폐들 중
비트코인과 일부 극소수 알트코인들만이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는 겁니다.
이와 함께
2021년 '크립토 버블' 당시에는 없었던
이후 새롭게 등장한
하이퍼리퀴드(HYPE) 등이 높은 실사용성과 함께
눈에 띄는 실적을 내세우며 신고가를 갱신했구요.
** 현재 시점에서 알트코인 투자자가 할수 있는 선택
이에
앞으로 남은 주요 이슈는 2가지가 될 거 같습니다.
1) 끝까지 살아남을 알트코인들 후보는 누가 될 것인가?
2) 그 퍼포먼스를 언제 보여줄 것인가?
사실 이 중 우리가 통제할수 있는 것은
1) 밖에 없습니다.
2) 에 관한한 앞으로 몇달 아니 몇년이 더 걸릴지는
아무도 모르니까요.
이를 바탕으로 우리가 할수 있는 선택은
역시 2가지가 될 거 같습니다.
- 2)에 대한 불확실성이 마무리될때까지
시장을 떠나 있다가 분위기 좋아지면 다시 돌아온다.
- 1)을 찾고 모으는데 집중하며 시장에 계속 남아있는다.
여기서 첫번째 선택의 경우,
반등할 가능성에 대한 기회비용을 포기하는 리스크를...
두번째 선택의 경우,
추가적인 하락 그리고 지독한 횡보기간에 대한 위험을
감당하는 리스크를 각오해야 합니다.
이러한 선택의 전제는
결국은 누구나 다
알트코인 투자에 관심을 갖게 될 것이란 겁니다.
사람들이 욕을 하든말든
알트코인 시장은 AI와 함께 시대변화의 강력한 촉매제로
점점 더 분명한 위치를 차지해나갈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https://www.youtube.com/shorts/9eLSFLvUVL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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