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쁨의 2가지 종류
직장 다니느라 바쁘고
육아하느라 바쁘고
노느라 바쁘고^^;
세상에는
안바쁜 사람들이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이 '바쁨'이라는게
크게 2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첫번째 유형은
주변 상황에 의해 들어지는 '바쁨'
가령,
당장 월급주는
직장을 가야 하고...
당장 우는 애를
달래야 하고...
누군가와 한 약속을
지키는 등
누군가에 의해 어쩔수없이(?)
내 '바쁨'이 정해지는 것이
그 첫번째 유형.
대부분 사람들이
이런 유형의 '바쁨'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바쁨'의 경우
실행하지 않았을 때
당장 다른 누군가로부터
원망(?)을 듣게 됩니다.
그래서 '바쁨'의
큰 동기부여는 바로
'다른 누군가'입니다.
한편, 두번째 유형은
스스로의 의지에 의해 만들어지는 '바쁨'
가령,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고,
자기계발을 위해 공부를 하고,
미래를 위해 새로운 도전을 하는 등
누가 하라고 강요한 적 없지만,
누가 안한다고 절대 뭐라하지도 않지만
내 스스로가 정한 '바쁨'
이러한 두번째 유형의 '바쁨'을
중요한 비중으로 가진 사람들은
정말정말 극소수입니다.
이런 '바쁨'의 경우
실행하지 않아도
당장 아무런 일이 벌어지지 않기 때문예요.
아니, 오히려 당장은
내 몸과 마음이 정말 괴로울지도 모릅니다.^^;;
확실한 것은
소위 성공했다는
많은 사람들의 공통점이 바로 ...
하루라는 시간중에
두번째 유형의 '바쁨'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
바쁘다고 다 똑같은
'바쁨'이 아니라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오늘 하루 어떤 '바쁨'을 계획하고 계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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