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이어(See-Sayer)의 눈
김밥을 말아요.국밥을 말아요.
바지를 말아요.소매를 말아요.
종이를 말아요.
그리고
우리
걱정은말아요.
삶의 찰나를 보고(See) 마음을
말하는(Say) ‘시세이어(See-Sayer)’
빛자리 씀.
※ 사용된 인물 이미지는 AI로 생성·변형된 이미지로, 특정 실존 인물을 지칭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