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화 落花
by
매강 이서연
Sep 6. 2025
간다는 건, 눈물이 아니다
지금이라는
초미세분자보다 더한
찰나가 오는 것뿐
간다는 건,
그
만남이다
작가의 이전글
우연한 감각으로
이 순간, 난 몇시에 존재하는가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