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어느 날 5시
by
매강 이서연
Dec 28. 2025
어스름 얕게 깔리는 시간
새들이 바쁘게 회합을 갖는다
짧지 않았을 그들의 하루만큼
길지 않았던 나의 하루
기억의 창고로 들어간다
keyword
창고
하루
작가의 이전글
마음의 걸음
나는 보고 있어요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