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가벼운 몸으로 누워계신 그대
by
매강 이서연
Mar 7. 2026
그 품을 잊은 적 없어
왔건만
나를 품던 팔은 누구에게 다 주고
이토록
가장 가벼운 몸으로 누워
햇살과 살을 부비다
내게 들키신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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