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2주

by 달그림

12주간 함께 해주신 구독자님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집을 짓고, 글을 짓고, 삶을 지어가는 이야기 시즌 1은 여기서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11월 1일, 금요일부터는 다른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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