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신문을 읽으면서 정리해 놓은 보카입니다.
take to the field 전투[게임]를 시작하다; 수비에 임하다 It's time to take to the field. 게임을 시작할 시간이다.
loom[luːm] (특히 무섭게) 어렴풋이[흐릿하게] 보이다[나타나다]; (중요하거나 위협적인 일이) 곧 닥칠 것처럼 보이다; 베틀, 직기 A dark shape loomed up ahead of us. 검은 형체 하나가 우리 앞에 흐릿하게 나타났다. There was a crisis looming. 위기가 닥쳐오고 있는 것 같았다.
Back Line 백 라인. 수비수의 방어 진영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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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head <사람·회사 등이> 진취적인(enterprising), 적극적인, 활동적인 a go-ahead person 진취적인 사람
knockout stage 토너먼트 단계
déjà vu[ˌdeɪʒɑː ˈvuː] 기시감(지금 자신에게 일어나는 일을 전에도 경험한 적이 있는 것 같이 느끼는 것) I had a strong sense of déjà vu as I entered the room. 나는 그 방에 들어가면서 강렬한 기시감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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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uit·ous[fɔːr|tuːɪtəs] 우연한(accidental), (특히) 행운의 He was a bit fortuitous with the top bin. 그가 탑 빈 골을 넣은 것은 다소 운이 따랐다. top bin 탑 빈((축구에서 골대의 위쪽 모서리로 아슬아슬하게 넣는 골))
un·sus·pect·ing[ˌʌnsəˈspektɪŋ] 의심하지 않는, 이상한 낌새를 못 채는 He had crept up on his unsuspecting victim from behind. 그는 이상한 낌새를 못 채고 있는 범행 대상에게 뒤에서 몰래 다가갔었다.
equal·izer[ˈiːkwəlaɪzər] 동점골 Owen scored the equalizer. 오언이 동점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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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l·mouth[|ɡoʊlmaʊθ] 골문 입구[바로 앞] he curled a corner (kick) into the goalmouth 그는 코너킥을 감아차서 골문 입구로 들어가게 했다.
draw[drɔː] 무승부, 비기기 The match ended in a two-all draw. 그 시합은 2 대 2 무승부로 끝났다. He managed to hold Smith to a draw. 그는 간신히 스미스와 비겼다[무승부를 이끌어 냈다].
lacka·dai·si·cal[ˌlækəˈdeɪzɪkl] 부주의한, 태만한 A lackadaisical attitude toward her studies brought low grades. 공부에 임하는 태도가 미적미적하더니 그녀는 결국 낮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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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nce[paʊns] (공격하거나 잡으려고 확) 덮치다[덤비다] The lion crouched ready to pounce. 사자가 확 덮칠 태세로 몸을 웅크렸다. Owen pounced on the loose ball and scored. 오언이 빠져 나온 공을 덮쳐 득점을 올렸다.
sprint[sprɪnt] 전력 질주 a sprint for the line 줄을 향한 전력 질주. a sprint for the bus 버스를 향한 전력 질주. She won in a sprint finish. 그녀는 전력 질주로 (경주를) 마무리하여 우승했다.
back·ped·al[-pèdl] (자전거의) 페달을 거꾸로 밟다; 후퇴하다; [구어] (의견·약속 등을) 철회하다; 행동을 취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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