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 잘 마무리하기

돌파구를 찾아보자

by 배짱이

첫 글이다


이렇게도 내가 작가가 될 수 있다는 사실에 기쁘기만 하다. 29살을 잘 마무리하자는 주제로 글을 한편씩 써내려 가보려 한다. 사실 29, 그 나이에 대한 압박감은 없지만 지금 내 마음이 방황하고 있는 것 같아 올 한 해 동안 글로 풀어가면 어떨까.. 싶어 이렇게 연재제목을 정해봤다.


브런치스토리 작가에 지원한 것,

이것이 올해 내 첫 돌파구가 된 것 같다


간략하게 내 소개를 하자면 소심하고 눈치 보는 배짱이다. 그리고 매일이 조금씩 고민의 연속이라 혼자 스트레스받으며 하루를 보내고 있는 중이다. 아마 내 연재글에는 어쩌면 찌질함만 가득한 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월요일의 퇴근길에 첫 글을 마무리해 본다!

다들 월요일의 하루 잘 마무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