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이 정도면 부담 없지?"…재고 정리 SUV 정체

by 더타이틀

쉐보레가 소형 SUV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의 재고 정리를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8070_20238_82.jpg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 [사진=쉐보레]

4일 자동차 정보 플랫폼 '카눈'에 따르면 쉐보레는 이 달 안에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를 구매할 경우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2024년에 생산한 차량을 구매할 경우 100만원을 할인한다. 2025년 생산 차량은 70만원이다.


또한 31일 이상 전시된 차량을 구매할 경우 1%를 할인하며, 전시 60일 이상 차량은 2%를 할인한다.


여기에 7년 이상 구형 차량을 보유한 고객일 경우 20만원을 할인하며, 쉐보레 차량을 보유한 고객일 경우 50만원을 추가 할인한다.


장애인이나, 외국인, 노인 등일 경우 20만원을 할인하며 콤보 할부를 진행할 경우 40만원을 할인한다.

8070_20240_845.jpg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 [사진=쉐보레]

아울러 재구매 고객은 최대 50만원까지 할인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오토카드 선포인트 30만 포인트, 오토카드 적립 포인트 최대 200만 포인트 등으로 실구매가를 낮출 수 있다.


이같은 할인을 최대치로 적용하면 2757만원부터 시작하는 가솔린 1.35 터보 FWD 트레일블레이저를 2192만원에 구매할 수 있게 된다.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는 한층 세련된 감각과 실용적인 매력을 동시에 담아낸 소형 SUV로 자리매김했다.


젊은 소비층은 물론 활기찬 도시 생활을 즐기는 운전자들에게도 어울리는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8070_20241_98.jpg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 [사진=쉐보레]

전면부는 쉐보레 특유의 듀얼 포트 그릴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매끄럽게 뻗은 LED 헤드램프가 날카로운 인상을 완성한다.


여기에 정교하게 다듬어진 범퍼 라인이 더해져 역동적이면서도 현대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측면은 균형 잡힌 차체 비율 속에 볼륨감을 살린 휠 아치가 더해져 안정적이고 단단한 인상을 준다.

컴팩트 SUV 특유의 역동성이 느껴지는 실루엣은 젊은 감성을 한층 강조한다.


후면부 역시 깔끔하게 다듬어졌다. 슬림한 LED 테일램프가 세련미를 더하고, 스포티하게 조각된 범퍼 디자인은 트레일블레이저의 활기찬 캐릭터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차체 크기는 전장 4410mm, 전폭 1810mm, 전고 1630mm로 도심 환경에 최적화돼 있다.


차체는 콤팩트하지만 실내는 공간 활용을 극대화해 탑승자에게 쾌적한 거주성을 제공한다.


파워트레인은 E-Turbo 1.35L 가솔린 엔진과 VT40 무단 변속기가 맞물려 최고 출력 156마력, 최대 토크 24.1kg.m의 힘을 발휘한다.


경쾌한 가속감과 함께 효율적인 주행이 가능하며, 복합 연비는 리터당 12.9km로 도심과 장거리 주행 모두에서 경제성을 겸비했다.

8070_20242_914.jpg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 [사진=쉐보레]

2025년 10월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 판매 조건


· 콤보 할부: 40만원

· 7년 노후차 프로그램 20만원

· 쉐보레 오너 프로그램: 50만원

· 쉐보레 동행 프로그램: 20만원

· 재고 할인: 최대 100만원

· 전시차: 최대 2%

· 재구매: 최대 50만원

· 오토카드 적립 포인트: 최대 200만 포인트

· 오토카드 선 포인트: 30만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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