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온전한 나의 하루를 걷고 싶다
그리고 행복해
by
맘이랑
Mar 3. 2021
엄마가 된 순간부터
내가 살아가는 길에 언제나 그림자처럼 드리워진 아이들
함께하는 시간이 행복하지만
가끔은 온전한 나의 하루를 걷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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