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봄은 왔고,

by yina



2월 마지막 한 주 동안 꼬박 책만 읽고 잠 자면서 잘 쉬었다.

겨울이 가는 게 아쉽지만 다가올 이 쓸쓸한 봄을 어떻게든 받아들여야 겠지ᆢ


p.s 유투브 열심히 보길 잘 했다. 혼자서 앞머리 자르기 나름 성공한 듯?


어쩌다보니 책 구절보다 일기가 많이 쌓였다.


아침에 일어나서 눈뜨면 sns 대신 글부터 읽기ᆢ

비평을 위해 가장 순수한 뇌를 보존하기 위한 나름의 투철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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