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일
일기
by
yina
Aug 3. 2025
오늘은 오랜만에 엄마 가게에
40년 가까이 김밥 장사로 나를 책임지고 키운 우리 엄마ᆢ
아직은 엄마와 내가 갈 길이 더 많았음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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