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n Eyre(1847)
당신과 나의 심장은 붉은 실로 연결돼있어서 우리가 너무 멀리 떨어지면 그 실이 팽팽하게 당겨져 가슴이 아플거예요_ Jane Eyre(1847)
매년 가장 기억에 남는 하이라이트 구절이 있는데
올해는 아마 이 구절이지 않을까 싶다
(그래서 브런치북 첫 구절로ᆢ)
그리고 또 떠올리게 되는 시간이 있다면
5월 초, 저녁,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 해서 전등이 켜진
종로3가 거리를 저녁 바람을 맞으며 걸었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