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화:최미경 님에게 바침
참 많은 인생들이 있습니다 수많은 인생이 모여 역사를 만들고 사라지고 태어나고... 대부분 정상적인 사람들은 생과 죽음 사이에서 고통과 즐거움을 함께 느끼며 살고 있다 삶, 인생이란다 왜 우리는 즐거움과 행복만을 누리며 살 순 없을까? 수많은 철학자, 사상가들도 어려운 숙제였겠지? 에구 그냥 시원한 수박화채 먹고 만화나 그리자 자꾸 되지도 않은 생각 하다 니 자신을 알라며 발가벗고 광야를 뛰어다닐지도 모르겠다 미경 님의 밝고 시원한(?) 일상을 되찾길 바란다고 만든 컷이 오히려, 에구 어쩌누..... 미경 씨 퐈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