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는 시가 없습니다.

임창민

by 마음의 시

오늘 개인적 사정으로 ‘햇살, 그리고 그리움’ 멤버십 연재를 하루만 쉬겠습니다.


내일 ‘슬픔 사이 희망을 섞으면 연해질까‘ 연재로 찾아뵙겠습니다.


모두 주말 마무리 잘하시길 바라며, 혹여나 제 시를 기다리신 분들이 있으시면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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