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타로타로
타로를 배웠다.
두달 코스로.
두달 간 미친듯이 내 미래, 연애, 이직, 진로를 카드를 뽑고
유트브로 뽑았다.
두달간 타친자였다.
결론은,
내 마음에 따라 타로도 내 미래도 바뀌는 것을 느꼈다.
내 미래 마련하기 급급하고
우울증으로 상대방이 힘들까봐
그리고 내가 마음이 다칠까봐
굳이 안했던 연애..
연애가 그래도 제일 잘 맞는 것 같다.
진로 적성 미래는 뭔가 매일 다른 느낌?
내면을 봐주는 학문으로 더 느껴졌다.
친구들 만날때마다 타로를 들고 나간다.
심심풀이로 봐주는데 생각보다 2번하면 에너지 소모가 심하다.
여튼 지금은 타로보다는
현실에 마주하는 노력이 필요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