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해

2026년 3월 26일

by 노을맨

욕심이 과했다.


아니면 조급했던 걸까.


앞만 보고 달렸던 것 같다.


분명 고개가 돌아가는 이유가 있었을 텐데.


ps. 오늘의 감사한 일

: 늦게라도 알아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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