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술
2026년 3월 28일
by
노을맨
Mar 28. 2026
별이 빛나는 밤 아래
동그란 식탁에 둘러앉아
늘 하던 이야기뿐인데도
우린 뭐가 이렇게 즐거울까.
ps. 오늘의 감사한 일
: 스스로 잘 절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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