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보다 공급이 많은 곳

24시간전에는 없던 타이틀. . . .브런치작가

by 그래그래씨


수요보다 공급이 많은 곳…

브런치


내게 라이킷을 날리는 분들은 수요자인 줄 알았으나,

전부 공급자들이었다.


주거니 받거니

나도 슬쩍 라이킷을 날려드리고,

옛다, 구독까지…


서로의 텃밭에 물을 주며

나는 아직도 궁금하다.


진짜 누가, 내 글을 읽기는 하는 걸까?

글을 발행함과 거의 동시에

라이킷이 올라와서

당황했다.

라이킷만 날린 게 분명하다.


작가가 작가를 보고,

작가가 작가를 누르고,

작가가 작가를 팔로우하는 이곳.


그렇지만,


이 페이지를 넘기시는 수요자이자 공급자이신 모든 분들.. 브런치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