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처방전

가끔은 시집을 펼쳐야 할 때

by 그래그래씨


마음처방전



매일 샤워는 하지만

가끔이라도 더러워진 마음속은 씻어내지 못했다.


매일 밥은 먹지만

때때로 영혼은 굶주린 채 남겨졌다.


매일 일을 하지만

머릿속 할 일들은 끝내 비워지지 않았다.


가끔은,

활짝 핀 꽃을 보며 따라 웃어보고

멀어진 친구에게

미처 하지 못한 사과 한 마디 전하고


아주 가끔은,

모든 걸 내려놓고 잠시 먼 길을 떠나보자.


그렇게 마음도

조심스레 닦고,

천천히 들여다보고,

정성껏 사랑하자.








마음에도 정성스러운 처방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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