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 자신감이지!

by Ashley

이 메거진을 통해서 내가 어떻게 영어를 배웠고, 또 어떻게 그걸 계속해서 발전시켰는지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이 이야기는 단순히 영어를 어떻게 배울까에 대한 것도 있지만, 내가 어떤 시간들을 보내왔는지에 대한 한 사람의 인생이야기가 될 수도 있다. 부디 이 이야기를 보는 사람들 중, 내가 보냈던 시간들과 비슷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는 사람이 있거나, 그 시간들을 앞으로 마주해야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조금의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우선 현재의 나는 홍콩 소재 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다. 졸업까지 1년을 앞둔 지금, 나는 올해로서 8년째 해외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다. 아주 내세울만한 기간도 아니고, 8년의 시간 중간에 텀도 있었지만, 지금까지 내가 어떻게 영어로 학교 생활을 했고, 또 입시는 어떻게 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