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간의 영혼의 언어들

No.10

by 예원

매일 나에게 꽃신을 신겨주자.


나는 배우고 있었고 성장해가고 있었다.

나와의 싸움도 상대와의 싸움도 아니었다.

주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나의 인격이 되길 바란다.

‘주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오늘을 보내고 있는 지금

무엇을 남겼고 무엇을 남기고 싶은가

글을 쓰고 있는 지금

나의 글그릇 안에 무엇을 담을 것인가


사랑이시다.

2025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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