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문득 책을 읽다가

#7

by 예원

새벽 5시 일어나 하루를 감사하며 기도를 드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어제보다 더욱 선명해질 나의 하루를 그리며 새벽의 창문을 활짝 엽니다.


새벽 5시. 줌에서 새벽독서팀을 만나요

한 시간 새벽독서를 하고 한 시간 새벽대화를 나누며 배운 이야기를 기록해 보았어요. 저에게 주어진 이 모든 시간들이 귀하고 값진 시간들이 될 것임을 믿기에 어제보다 오늘 더 고맙고 감사합니다.


“마음의 정결을 사모하는 자의 입술에는 덕이 있으므로 임금이 그의 친구가 되느니라.”

잠언 22:11


우리를 지배하는 이성은 본성과 일치하게 작동되는 경우에는 우리에게 생기는 모든 것을 순순히 받아들이고자 하는 성향을 지니기 때문에, 우리에게 일어날 수 있거나 실제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언제나 편안하게 받아들인다. 왜냐하면, 이성은 여러 가지 제약 속에서 자신의 목표를 추구하긴 하지만, 그렇게 할 때 특정한 것들을 선호하고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대항하는 그 어떤 장애물들도 자신의 목표를 이루는 데 유용한 것들로 변화시켜서 사용하기 때문이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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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새벽대화를 감사로 간단하게 기록합니다.


자기 내부에서 자기 발화력

팔방미인- 무엇을 시도하는데 두려움이 없는 미인

나라는 통이 어떻게 만들어져 있느냐

자기 자신을 성장시키려고 하는 욕구

나를 하게 하는 것은 감정, 쾌락을 남기는 것. 성취+쾌락 너무 신나는 일.

항상 마지막에 감정을 남긴다. 기억의 우선순위는 감정이다.

원씽에서 보완하는 두 개

기억이 교정이 된다.


고생을 해 본 사람만이 그다음으로 간다.

결국 감정의 강도대로 간다.

무조건 꿈은 능력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

내가 어떤 통이 되느냐에 따라 관계도 바뀐다.

좀 더 강력한 필터가 되고 싶다. 남겨야 될 것만 남긴다.

하루를 물음표, 마침표, 느낌표

마침표를 찍어내는 습관이 되니까 일, 감정이 잘했다, 못했다. 찜찜함이 없다.

세심하고 명확하게, 명철한 사람이 되고 싶다. 하루에 달려 있다.

마침표 찍는 하루하루, 마침표 찍는 일 년 일 년, 느낌표 찍는 죽음

선명하게 살기

성공하는 자에게는 노고가 따른다.


너 자신이 이미 얼마나 많은 변화를 겪어 왔는지를 끊임없이 생각하라. 우주는 변화이고 삶은 의견이다. (주)



“우주의 변화와 삶의 의견을 감사로 받아들이며 나의 선명한 하루를 위하여 하나의 마침표를 찍습니다.”



주> 명상록,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현대지성




Gratefulness!! 우리 모두 좋은 하루 보내요~~^^♡

목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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