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브런치 아침에 쓰는 시
마침표들을 찍었다.
분명 느낌표로 잠들 줄 알았다.
마침표를 찍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나는 물음표였고 그래도 마침표로 잠이 들었다.
아침이 나에게 느낌표로 응답해 주신 걸까?.!
그냥 해야 하는 것들을 더 준비하자.
그냥 하자. 그냥. 그냥~~~?.!
2025년 10월 29일
Gratefulness!!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