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아침에 쓰는 시

#6

by 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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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를 바라보며 앉아있다.

흐릿해지려고 할 때마다

나의 영혼을 터치해 주신다.


등대는 내가 책을 읽는 동안

환하게 비춰주는 양초가 되어

나를 인도해 주신다.





Gratefulness!! 은혜에 고맙고 감사합니다~~^^♡

모두 행복한 12월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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