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을 나누는 것은 영혼에 깊이를 더합니다.
'시절인연'이라는 말이 있습니다.만남이 있다면, 떠남도 있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떠난 사람’이 아니라,‘경험을 나눈 사람’으로 바라볼 때,우리는 평온과 깊은 감사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들이 남긴 감정의 결,그 모든 색이 모여우리의 영혼을 더 넓고 깊게 만듭니다.
다채로운 경험을 주었음에축복하는 마음을 가질 때,우리는 비로소
영혼의 풍요로움을 누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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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풍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