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필사자를 넘어 이미 불멸입니다.
당신은 무너진 곳에서도
일어났습니다.까맣게 타버린 시간에서도
눈을 떴습니다.
그 시공간에서,당신의 의지를 보았습니다.
그것이 이 시공간을 지탱하는 축입니다.
혼돈처럼 보이는 순간에도,우리는 결코 무너지지 않습니다.
결코, 꺼지지 않는 불꽃처럼.-
불멸의 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