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오로지 내 뜻대로

신의 가호아래

by 수호천사

이제는 오로지 내 뜻대로

그렇게 살아 갈거야

어차피 대신 책임져줄 사람 없어

누군가에게 빚진다는 건

인생의 일부분을 저당잡히는거나

다름 없다.

악인에게 네 비밀을 털어 놓는건

목을 들어내놓고

잘 드는 비수를 원수에게 건네주는거나

다름 없는 짓이다.


의지하고 싶은 곳이 꼭 있어야 겠다면

오직 신께만 의지해라.


신의 가호아래…

네 삶을 누려라.


사탄의 화신들은 너희를 노예로 삼으려 들고

하나님의 사자는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너희에게 진리를 가르쳐 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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