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쓰여진 붓글씨를 보면
균형이 잘 맞춰져 있다.
인간세상 또한 다르지 않다.
세상에 어울리면서 살아야 하는 사람이라면
균형을 잘 유지하는게
자타에게 안정감을 준다.
균형이 깨져 흔들거릴때
보는 사람들을 혼란케 한다
멀리하게 만든다.
균형을 잘 잡는 것이
잘 사는 법인것 같다.
수영과 자전거 타는 법과 같아서
스스로 몸과 맘으로 터득해야지
글로 이론으로는 습득이 안된다.
그 균형이 크게 흔들려
세상에 해를 끼치게 되면
사회의 매를 맞게 된다.
더 크게 선을 넘는다면
금전적 인신자유의 제재를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