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하나씩 내 눈앞을 가로막고
있던 가림막들이 깨져나간다.
진실된 모습들을 알아간다는 것은
기쁜일은 아니지만
슬픈일도 아니다.
고요한 평화가 시작된다.
색즉시공
공즉시색
자신을 알아가는 일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을
지킬수 있는 능력을 얻는 일
반드시 해내야 할 일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기를…
진인사 대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