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속에서 지치거나
잘못된 판단으로 오랜 시간
시련을 겪다보면 자신을 잃게 된다.
무기력해지고 취미생활에도 흥미를 잃고
규칙작인 일상도 깨지고
자신에 대한 믿음 또한 옅어진다
이때 자신을 되찾는 다는 것 특별한 것이 아니다.
맘에
걸릴게 없는 상태
취미생활을 회복하고
자고 싶으면 잘수 있고
떠나고 싶으면 수시로 떠날수 있고
하고 싶은 일 혹은
수시로 할수도 있고 쉴수도 있는 상태
먹고 싶은것 먹고
규칙적인 삶을 회복하는 일
가장
단순하지만
또 가장 어려운 일이기도 하다.
의식주가 확보된 조건에서
찾을수 있는 소소한 행복이기도 하다.
불확실성이 커져가는 현실에서도
이런 패턴을 회복하고 유지해나가다 보면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킬수 있는
힘을 얻어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