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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검안사 자격증 따려고
대입 도전한 김 00입니다
직장인이었던 저는
빠르게 이직을 하기 위해서
편입을 선택했는데요.
제가 진학을 성공하기위해
어떤 방법을 활용했는지,
제 경험을 공유해드릴게요.
어린시절부터 저는
눈이 나빠서 안경점에서
안경을 자주 맞췄어요.
그때 시력측정을 도와주는
검안사분이 일하는 모습을
접하게 됐는데,
전문적으로 시력 측정을
도와주시는 모습이 정말
멋있다고 생각했어요.
게다가 보건 전문직으로서
대우와 연봉이 좋은편이니
준비해보면 좋겠다 싶었죠.
그때부터 검안사라는
꿈을 가지게 됐는데,
알아보니 이 일을 하려면
자격증이 필요했는데요.
이걸 따기 위해서는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즉, 국시원에서 주관하는
국가고시 합격이 필요했죠.
이 시험에 응시하려면
일단 조건부터 갖춰야 했고,
그게 바로 안경광학과에서
양성과정을 이수하는 거였죠.
따라서 고졸인 제가
꿈을 이루려면 대학부터
들어가야 했고,
그래서 저는 입시전략부터
차근차근 잡아보았어요.
덕분에 현재는,
안경광학과 대학에 입학하고
양성과정을 이수하는 중인데,
지금부터 제가 거쳐온 과정을
차근차근 이야기해 드릴게요.
일단 국시원 홈페이지에서
검안사 자격증 따는법부터
자세히 알아보았어요.
당시 직장인이었기도했지만,
내신과 수능 성적이 낮아서
대학에 들어갈 수 있을거란
자신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대입이 아닌
방식으로 준비할 수는 없는지
정보를 알아보았는데,
자격증을 따기 위해서는
양성과정을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했어요.
당시 정말 막막했는데,
다니고 있던 직장의 전망도
별로 좋지 않은 편이고,
꿈을 포기하고 싶진 않아서
쉽게 대학에 들어갈 방법은
없는지 정보를 알아봤어요.
그 결과, 편입이라는
전형을 알게 되었는데요.
수시와 정시와는
아예 다른 전형이기때문에
지원하는데 필요한 조건도
시기도 모두 다르더라고요.
원서를 접수하려면
일정 조건을 갖춰야 했고,
이때 필요한 사항이
바로 학위였어요.
전문대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지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당연히 고졸이었던 저는
지원할 수가 없었는데요.
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학점은행제라는 교육 제도를
선택해 활용하게 되었죠.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공신력 높은 과정이고,
온라인으로 수업을 들으면
학위를 취득할 수 있어서
학력 개선이 가능했거든요.
그러면, 재직하면서
과정을 진행할 수가 있어서,
편입 요건을 맞추고
검안사가 될 수 있단 뜻이라서
이거다! 싶어 시작을 결심했죠.
그때 마침 과정을 잘 진행하도록
도와주시는 선생님이 계시다는걸
알게 돼서 바로 연락드렸어요.
우선 선생님께
검안사 자격증을 빠르게 따려고
알아보고 있다고 말씀드렸어요.
그러자 선생님께선
직장인이 주로 선택하는 방법이라며
학점은행제 제도를 알려주셨는데요.
온라인 수업을 듣고
일정 기준을 맞추면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과정이라서,
쉽고 빠르게 편입 요건을
맞출 수 있다 하시더라고요.
실제로 자격증을 따려고
많은 분들이 활용하고 있어
이걸 준비하게 된다면
나도 충분히 꿈을 이루는게
가능하겠다 싶었죠.
다만, 학력 개선에 필요한
학점은 총 80점 이었고,
수업을 2년 동안 들어야지
이걸 채울 수 있더라고요.
저는 최대한 빠르게
안경광학과 대학에 들어가
양성과정을 밟고 싶었고,
그래서 준비 기간부터
단축시켜보기로 결심했어요.
다행히 제도는 다양한 장치로
학점을 대체할 수가 있어서
기한을 앞당길 수 있었는데요.
이 점을 활용한 저는
단 1년으로 편입 요건을 맞추는
계획을 세울 수 있었죠.
그 후부터는 검안사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본격적으로
온라인 수업을 듣게 되었는데,
2년이 넘게 걸릴 과정을
단 2학기로 앞당길 수 있어서
정말 신기하고 놀라웠어요.
검안사 자격증을 빠르게 따려고
학점은행제 제도를 선택한 저는,
수업을 듣게 되었어요.
총 2학기 과정이었는데,
각 학기는 15주로 구성되어
매주 강의가 개설되었고,
이 강의는 녹화된 영상이라
정해진 시간표가 따로 없어
듣기만 하면 되었죠.
즉, 처음부터 끝까지
시청만 하면 출석이 인정되는
구조였기때문에,
강의를 틀어두고
다양한 공부를 병행하는게
가능하단 뜻이었는데요.
이 점을 활용해 저는,
안경광학과 대학에서 평가하는
항목들을 미리 대비할 수 있어
검안사가 되기 위한 과정이
이렇게 쉬워도 되나 싶을 정도였죠.
물론 수업만 듣는건 아니었고,
다양한 평가도 진행됐는데요.
대학 커리큘럼이라
토론, 과제, 시험 점수를 통해
성적이 매겨지는 구조라서,
입학에 필요한 키포인트가
전적대를 높이는 거였어요.
다행이었던건,
선생님께서 도와주신덕분에
쉽게 점수를 높였는데,
학습에 필요한 참고 자료와
시험을 보는 요령을 배워서
고득점을 받았거든요
그렇게 제도를 마친 저는,
자격증을 따기 위해
편입 원서 접수에 필요한
학점을 인정받기 위한 절차를
차근차근 진행하게 됐어요.
종강 후에는 이수한 학점을
전산 시스템에 입력하기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했어요
이 절차가 완료되어야지
편입 지원을 할 수 있기때문에
검안사 자격증을 따려면
절대로 놓쳐서는 안됐는데요.
다행히 선생님께서 꼼꼼하게
일정을 잡아주신 덕분에,
놓치지 않고 행정처리를 마쳐
원서를 접수할 수 있었죠.
그후에는 지원한 대학들의
심사를 받게 되었는데,
평점관리를 하며
틈틈이 면접을 연습한결과
한번에 합격할 수 있었어요.
덕분에 저는
최종 합격자 명단에 제 이름을
올릴 수 있었고,
현재는 안경광학과 대학을
다니며 전문성을 키우고 있죠.
앞으로 졸업하게 된다면
국시원에서 자격증을 발급해
꿈을 이룰 계획인데,
국가고시 합격률이 높은편이라
얼른 졸업하고 싶네요.
여기까지 제가
검안사라는 꿈을 이루기위해
거쳐온 과정을 말씀드렸어요.
직장인이었던 저도
온라인으로 준비할 수 있단
메리트가 있어 선택했는데,
난이도도 쉽고
단기간에 목표를 달성했죠.
그러니 관심이 있으시다면
제 이야기를 참고해보셔서
도전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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