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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시간에서는 사서교사로 임용 준비하는 분들을 위한 정보를 가지고 왔습니다~!
도서관 사서라는 직업이 가진 안정성 때문에 도전하려다가
임용 경쟁률이 생각했던 것보다 높다는 이유로
자칫 포기하는 학생들이 많은데요.
이번 시간에는 사서교사 임용 경쟁률에 속지 않고,
떨어지는 이유가 무엇인지부터 구체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1. 사서교사 임용, 경쟁률이 아니라 '여기서' 이미 탈락이 갈린다
사서교사는 도서관교육 및 문헌정보학을 전공으로 배우면서
교직이수를 하여 정교사 면허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의미하는데요.
즉, 임용 시험을 보고 합격한 사람을 사서교사로 봅니다.
사서교사 임용에서 떨어지는 이유를 볼 때, 보통 경쟁률을 탓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실제로 임용 시에 과거 5~7:1 정도였던 경쟁률이
2025년도 현재는 적게는 8:1(충북), 많게는 15:33:1(경기) 로 늘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실제로는 커트라인이 높아서 떨어지는 게 아니라
응시 자격 충족에 대한 부분 때문에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시험을 아무리 80, 90점대로 잘 봐도 공부부터 시작하다가 사서교사 임용 자격요건을 나중에 확인하게 되면 도루묵이 되어버리거든요. 그렇기 전에 그전에 자격요건부터 정확하게 파악해봐야 됩니다.
2. 사서교사 임용, 떨어지는 사람들의 준비 방식 공통점
사서교사 임용 고사에서 떨어지는 사람들은 비슷한 공통점을 가지고 있어요.
막연하게 학위 기준만 맞추면 되겠지 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 전공 과목을 무작위로 이수한다.
- 교직 이수를 늦게 시작한다.
- 임용 및 교직 과목과 무관한 학점으로 학점을 많이 채운다.
이런 오류들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임용 구조에 맞지 않는 특성상 사서교사 학업계획서나 임용 심사에서 불리한 상황을 맞게 되어서 시험 점수가 높더라도 자격심사에서 좋지 않은 평가를 받을 수 있게 되는 거죠.
3. 사서교사 임용 합격자가 준비하는 자격 루트
합격자들은 애시당초에 응시 전 자격 구조를 먼저 설계하여 조건부터 갖춥니다.
실제 합격했던 학생들의 사례를 보면,
지원할 지역 등을 일정 부분 정한 상태에서
전공 과목, 교직 과목, 사서교사 임용 과목 등을 하나의 트랙으로 묶습니다.
그래서 공부 방향이 흔들리지 않는데요.
이는 시험 점수 이전에 어떤 과목이든
시험에 응시 가능한 학력 상황을 만들어두기 때문에 가능한 루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더욱이 전공 교과과정에서도 임용과 관련성이 있는 것들을 수강해서
고사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노려볼 수 있으며,
비전공자의 경우 전공 공부를 하면서 사서교사가 되기 위해
노베이스 상태에서 서지학에 대한 지식을 쌓기도 유리합니다.
또한, 최근에는 필요한 문헌정보학 교과목들을 학점은행제를 통해
부수적으로 수료하거나 혹은 전공 학력을 갖춰서 학점 관리를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결론적으로 이 자격요건을 어떻게 준비하냐의 차이로
실제 사서교사 임용 시험 실제 경쟁률이 달라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번 시간에는 도서관에서 학생들에게 책을 통해 꿈과 용기를 심어주고 싶은 예비 사서교사분들을 위해
사서교사 임용 경쟁률에 속지 않고, 실제로 떨어지는 이유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드렸는데요
단순 경쟁률에 겁먹거나 속지 마시고,
실제로 떨어지는 사람들의 이유를 분석해보시고
자신의 상황에서 보다 유리하게 준비해서
사서교사로서의 꿈을 키워나가시길 바랍니다.^^
자세한 정보는 반달쌤에게 여쭤보시고,
다음에는 문헌정보학 전공과 관련된 재밌는 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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