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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화예술교육사 2급 발급한
30대 직장인 김 00입니다.
비전공자였던 저는
자격증 따려고 인강 듣고
조건부터 맞췄는데요
예술전문성을 준비하려고
제가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자세히 얘기해보려고 해요.
저는 어린 시절부터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하는
담당자의 역할을 희망했어요.
그래서 관련된 직업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봤는데,
그 중에 눈에 띄었던게
바로 문화예술교육사였죠.
해당된 일을 하려면
일단 아르떼에서 자격증을
교부받아야 했는데,
이를 위해서는 명시된
조건을 맞춰야 했어요.
저는 경력이 필요한 1급대신
2급을 따는 것을 목표한 뒤,
대학에 가기보단
교육부 제도를 활용하여
조건을 충족시켰는데요.
결과적으로 단 1년만에
자격증을 교부받으면서,
현재는 지자체 문화회관에서
예술강사로 근무하는 중이죠.
그럼, 제가 대학에 가지 않고
온라인으로 예술전문성을 갖춘
방법을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1. 문화예술교육사2급 조건
일단 주관처에서
자세한 내용부터 확인했어요.
이건 아르떼라고 불리는
기관에서 발급받을 수 있는
자격증을 뜻했는데,
취득만해도 전문성과 동시에
교육자로서의 역량을 갖췄다
인정받을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취업처가 굉장히
다양했는데,
문화예술 프로그램 기획 및
담당자로도 일을 할 수 있어
정말 매력적이라 느꼈어요.
당시 저는, 비전공자이고
처음 준비하는거이니만큼,
높은 급수를 따고 싶어서
1급을 목표했는데요.
아쉽게도 이건 5년 이상의
경력을 필요로 해 지금 당장
딸 수는 없었어요.
대신 하위 급수였던 2급을
따기로 결심했는데,
이건 예술전문성을 인정받고
직무역량을 이수해야 했어요.
이때 예술전문성은
말그대로 전공 지식을 갖췄는지
평가하는 거라서,
관련된 전공자여야지
인정받을 수가 있었는데요.
대학을 다녀야만 하는거라
망연자실 했는데,
교육제도를 활용하면
인강 듣고 준비하는게
가능하더라고요.
바로 학점은행제를
활용한 거였는데,
교육부에서 만든 제도라
공신력이 높은 과정이라 했죠.
다만, 잘 알지 못하는 상태로
무작정 시작했다가는 솔직히
시간만 허비할 것만 같았어요.
다행히 이걸 잘 알고계신
선생님이 계시단 얘기를 들어
바로 도움을 요청드렸어요.
2. 대학에 가지않고 문화예술교육사2급 따는법
일단 선생님께
제가 비전공자라는 상황과
대학에 가지 않고 문예사를
따고 싶다고 말씀드렸어요.
그러자 선생님께선
제 상황에 맞춰 문화예술교육사 2급을
따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셨는데요.
인강 듣고 준비할 수 있다고해서
신기하기도 하고 놀랍더라고요.
이때, 제가 예술전문성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총 30학점의
실습 과목을 이수해야 했는데요.
고등학교만 졸업해도
누구나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게 학점은행제이고,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되어서
쉽게 이수할 수가 있더라고요.
물론 모든 과목들을
온라인으로만 듣는건 아니고,
직무역량은 직접 학교에 가서
수업을 듣는거였는데요.
수업도 주말에 들으면 되고
먼저 예술전문성을 인정받아야
하는 부분이 있어,
우선 30학점 기준부터 맞춰
문화예술교육사를 준비하는
계획을 세웠어요.
그 후에는 수강 신청 방법을
배워 하나씩 강의를 신청하고
수업을 듣기 시작했는데,
그럼 제가 어떻게 공부했는지
자세히 서술해 보도록 할게요.
3. 온라인 수업 방식
문화예술교육사 2급 따려고
본격적으로 시작한 과정은
총 2학기동안 진행됐어요.
비전공자가 예술전문성을
인정받으려면 30점이 필요한데,
이수제한이 있어서 1학기에
24점까지만 채울 수 있었거든요.
그래서 수업을 나눠서 들었는데,
준비된 인강을 들으면 되다보니
출석하기가 쉽더라고요
특히, 저는 직장인이라서
출퇴근하면서 강의를 들었는데
나머지 시간은 주말을 활용해
채우면 되서 정말 간편했어요.
이점때문에,
당시에는 이렇게 쉽게 2급을
준비해도 되나 싶을 정도였죠.
이렇게 수업을 듣다보면
대학처럼 평가가 진행됐어요.
평가는 과제, 토론, 시험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취합한 점수를 바탕으로
매겨진 성적이 수료 기준을
맞춰야 했는데요.
원래부터 관심이 있었던
분야기도 하고,
선생님께서 참고할 자료와
공부 방법을 알려주신 덕에
쉽게 성적을 높일 수 있었죠.
덕분에 저는, 신청한 모든 강의를
무사히 마무리지을 수 있었는데요.
이후 직무역량을 이수한다면
문화예술교육사를 딸 수 있어서,
정말 설레고 기쁘더라고요.
4. 직무역량 이수까지 한 이후
문화예술교육사 2급 따려고
시작한 과정을 마무리하면,
행정절차를 진행해야 했어요.
그러면 이수한 학점이
전산 시스템에 입력되는데,
신청 시기가 정해져 있어
절대로 놓치면 안됐어요.
그런식으로 예술전문성을
인정받게 된다면,
문화예술교육사에서 남은건
바로 직무역량이었는데요.
지역에 따라서 들을 수 있는
교육원이 따로 정해져있고,
거기서 수업을 신청하고
직접 들으러가면 됐어요.
다행이었던건
수업이 주말이란 거였는데,
선생님께서 가까운 곳에
수업을 들을 수 있어서
부담이 좀 적더라고요.
그렇게 모든 과목들을
이수한 저는 2급 요건을
충족시킬 수 있었고,
그후 심사를 받은 결과
자격증을 교부받으면서
조건을 갖출 수 있었죠.
현재는 문화재단에
예술강사로서 고용되어
일을 하고 있는데요.
앞으로 꾸준히 경력을 쌓아
1급을 따볼 계획이에요.
여기까지 문예사 따려고
비전공자였던 제가 인강 듣고
준비한 과정을 알려드렸는데,
대학에 가지 않더라도
할 수 있는 방법이라 저에겐
너무나 매력적이었어요.
제도를 활용했던 제 이야기가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경험을 공유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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